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저희 아들 좀 보세요 ㅠㅠ
눈뜨자마자 무슨 꿈을 꿨는지 "엄마 사탕주세요~"
사탕물고 좋아하더니
젖먹이는 찬우 옆에와 이러고 누워 조용해 봤더니 잠들었어요;;;;
세상에~ 널 어쩌면 좋니~ ㅋㅋㅋㅋㅋ
모닝사탕먹기에는 우리서우 아직 어리구나??
어제 저녁에는 찬우 물놀이 시켜주려고 튜브개시했더니
자기가 가져가 목에 껴보더니 안빠진다고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귀여워서 빼준다 진짜 ㅎㅎㅎ
그뒤로 달라고 해도 "찬우 튜브 줘 아니야~"
응 그래 그럴줄알고있었어~
찬우는 그냥 목욕만하고 말았어요
서우는 좁은 이동식 욕조에서 신나게 물놀이
튜브타고 발장구 친다고 물바다 만들기
결국 저까지 씻었어요
우리 찬우님은 살짝 깬듯하더니 다시 주무십니다
이제 7:30인데 이러고 있네요 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