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는 어린이집 가고 찬우는 안겨 낮잠을 자고있습니다
어제 서우가 하원하고 찬우랑 노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
둘이서 림밤가지고 놀면서 깔깔깔~ 넘어가더라구요
형아를 입에 립밤을 쳐발쳐발
동생은 뚜껑물고 빨고 침 질질질
형아는 동생 장난감 가지고 놀고 동생은 또 경건한 자세로 티비보고
마리선생님 따라 요가도 하고
한쪽 발 들고도 중심을 잡더라구요
맨날 쿵 넘어졌는데 또 자랐나봐요
주먹밥 만들어놓고 치즈 올려달라고했는데
다 입으로 들어가는 광경
그래 어차피 너 먹으려고 만든거 많이 먹어라
목욕시키기
이제 욕조에 둘다 앉혀놓고 씻길수 있어 편해요
찬우가 혼자 잘안아있는데
물이 가득차면 몸이 둥실둥실 떠 꼬꾸라질수있으니 조심 ㅎㅎㅎ
아침에 씻고 나오니 둘다 일어나 거실로 나와 이러고 쳐다봐 주시네요
오늘도 사랑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