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 아침은 왜때문인지 감정이 울컥울컥
어린이집 잘보낸 서우가 보고싶고 꼬옥 안아주고 싶어지네요
임신중에는 감정 기복이 심해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모두 출근시키고 조용해집 집안에 혼자 남아 그런가봐요
이럴땐 우리 똥꼬 사진으로 힐링
형아가 물려준 덤프트럭에 앉아 노는 서우
이러라고 준 자동차가 아닐텐데 ㅎㅎ
밥먹는 자세가 멋있다
요염한 자세로 응아싸는 똥꼬
왜저러고있나 해서 사진찍었더니 힘주는 중이었음
욕심쟁이는 사탕도 양손에 쥐고
하도 막대기를 씹어 물어 종이가 너덜너덜해 주라고 했더니 최고로 짜증냄
맛있긴 맛있었나봐요 ㅎㅎ
아빠랑 베개 나눠 쓰는 사이좋은 사이
마지막은 다소곳이 자는 서우
보고싶다 똥꼬 얼른 와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