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어제 출장은 떠난 @golbang님
그 빈자리가 컸는지 다시 엄마 검딱지가 된 서우
아련아련한 둘
마트 시식코너에서 식사를 하는 서우
스파게티를 처음 먹어보는것 같은데 너무 잘먹어 사왔어요
그리고 여지없이 바닥을 쓸고 다니는...
식당가서 김먹방도 찍어주고
목욕놀이
물놀이 너무 좋아해서 그만 하자고 하면 난리 ㅠㅠ
이제 버겁다 이놈아
엄마한테 안겨 까까먹기
꼭 이러고 먹어야 되냐 발에 쥐날것 같오
오늘도 씩씩하게 어린이집 출근
코가 반질반질하네 ㅎㅎ
오늘도 기승전 서우 이야기로 끝나네요
11월이 시작되었어요~
모두들 즐거운 스팀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