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은 별 얘기 없지만 아침에 찍은 서우사진이 너무 귀여워 올려요
어린이집 가려고 나왔는데 차 기다리는 표정이 왜이리 야무진지 ㅎㅎ
곧 땅바닥에 주저앉아 돌놀이를 하기는 했지만
너무 웃겼어요
2살 아이의 포스가 아님
하원하고 집에와서는 피곤했는지 누워서 간식을 먹네요;;
여러모로 웃긴 우리 서우
내일은 또 어떤 웃음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