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
8월말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서우
생각보다 적응을 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오늘은 나가자고 하니 가방까지 메려고 하네요
근데 앞으로 메는 서우;;;
기분이 좋은지 가방을 통통통 치며 나옵니다
몸집보타 큰가방 메고 가려는게 어찌나 예쁜지
너무 귀여워 자랑글 올려요
갑자기 아웃백 투움바파스타가 먹고싶어지는건 왜인지;;
어제저녁은 배도 안고프고 입맛도 없어 건너뛰었는데
먹고싶은것도 없고 입맛도 없는 남편 힘들게하는 입덧
서우때는 딸기를 한박스씩 먹었는데
만복이는 커피를 제일 많이 마신듯
달달한 라떼
맥심에서 나온 디카페인믹스가 있어 그걸로 당 충전해요
생각난 김에 시원하게 아이스로 타서 마셔야겠어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스팀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