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오늘도 골방님과 서우 출근하고 스팀 출근
점점 띄엄띄엄 ㅠㅠ
1일 1스팀은 빠빠이네요
주말이 더 바쁜건 왜때문이죠??
하하하하~ 그냥 웃지요
오늘 찬우의 50일이 되었어요~
인상 좀 보세요 아주 조금씩 천천히 매일 자라느라 고단하십니다 ㅎㅎ
컸다고 고개도 조금 가눠요
50일 기념으로 뒤집어놨더니 고개를 잠깐 드네요
아직은 무리이니 맛보기로 잠깐 ㅎㅎ
하원한 형아의 찬우 사랑
처음에는 머리카락 간질간질로 시작
볼뽀뽀를 가장한 얼굴뭉개기
형아~ 숨막혀~!!
안아주기
강도가 점점 세져요
설거지하다 울음소리에 돌아보니 찬우가 안보일정도로 안아주고 있던;;;
깜짝 놀라 소리쳤더니 서우도 덩달아 놀라 대성통곡
밑에 깔렸던 찬우도 대성통곡
양쪽에 안고 달래느라 ㅎㅎㅎ
형아의 사랑에 피곤해 골아떨어졌어요
50일 동안 크느라 고생많았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먹고 잘 자고 쑥쑥 크자~^^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