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어린이날 아침부터 바빴어요
병원가느라...
서우 콧물과 찬우 기침 그리고 로보 정기검진받으러 고~
어제 밤 서우의 잠투정으로 3시에 잠들어 골방님도 저도 피곤;;;
일찍이 갔는데도 병원에 대기가...
찬우는 다행이 얌전히 잘안겨줘있었고 서우는 병원내에 있는 수족관에 물고기 구경했어요
진료 잘 받았다고 주신 사탕 먹는 똥꼬
얌전히 안겨있는 찬우
서우도 찬우도 나아지고 있으니 지켜보자고 하셔서 약타왔어요
이빈후과까지는 괜찮았어요~
산부인과에서 서우가 투정을 부리기 전까지는요 ㅎㅎㅎ
결국 골방님이 서우 데리고 나가 돌아다니다 카페에서 먹을것으로 앉혀놓고
찬우는 제가 안고 있다 같이 들어가서 진료받고 왔어요
아침 8시 반에 나가서 11시 반 넘어 들어왔네요
아이들은 아직 모르더라도 어린이날인만큼 마당에서라도 기분내기
마당 정리가 끝나고 첫 개시입니다
돗자리깔고 노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잔디로 다 안깔기를 잘했어요
골방님은 고생 많았지만요
언니가 물려줬던 10년된 미끄럼틀도 꺼내어 놓고
서우 신났어요
찬우도 꽁꽁 싸매서 나들이
이때 나가놀기를 잘했어요
원래 오후에 시댁식구들과 모여 놀기로 했는데 골방님 컨디션이 안좋아 방콕행
이때 놀아서 컨디션이 안좋아진건가 ㅎㅎㅎ
아쉽지만 집에서 요양해야겠어요
날이 좋은데 다들 어디 놀러가셨나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