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가을이 된 줄 알았는데 정오에는 아직 햇빛이 쨍쨍이네요
요즘 집근처 하수도공사가 있어 어린이집 등하원시킬때 큰길까지 걸어내려가 보내야하는데 덥네요
요즘 마당에 돌맹이들 줍는게 취미인 서우
저번에는 양손에 들고있는걸 까먹고 어린이집에 그냥 보냈어요
들꽃에 관심을 보이는 서우
진지한 볼따구
이제 좀 뭔가를 깨닫기 시작했는지 어린이집 차를 타면 칭얼대네요
그래도 가차없이 빠빠이~
우는 모습도 귀여운 고슴도치 엄마 로보
마지막은 퇴근하는 아빠와 애틋한 서우
금요일입니다~ 모두들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