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요즘 스팀들어올 시간이 안되네요;;
@golbang 님이 이번주 내내 휴가였지만
집안일도 있고 쉬는 기간에 일처리 할것들이 많아 더 바빠요
서우는 아빠와 하루 종일 있으니
더 사이가 좋아져 아빠 검딱지가 됐어요
잘때만 저를 찾네요....;;; 시원 섭섭한 마음 ㅎㅎ
비가 세차게 내리던 월요일에는 집안에서 블럭쌓기
마트가서 장보기
가방이 너무 귀여워 사줬더니 안내려놓으려고 해요
화요일에는 고흥 시댁 제사가 있어 내려갔어요
사촌형아가 서우 손잡고 데리고 들어가주네요
전부치고 상차린뒤에 골반이 너무 아파
막내며느리임에도 불구하고 누워버렸어요
수요일에는 집으로 넘어와 집안일 하기
목요일에는 어린이집 알아보러 다니기
얌전히 앉아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이러고 놀고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또 마트가서 카트 끌고 다니기
저번에 유모차도 끌고 다니더니 이제는 카트까지 점령
자기가 운전할려고 난리에요....
덕분에 아빠는 강제 운동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