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어제는 광복절 국경일이라 고흥 시댁에 다녀왔어요
조카들이 오랜만에 만나 재미있게 놀았죠
계속 비소식이었는데 중간에 그쳐 마당에 볼풀을 펴줬어요
6살 큰형 4살 작은형 그리구 2살 서우
집안에는 한달 조금 더 된 공주님도 있어요
@golbang님이 볼풀에 바람을 넣어 왔어요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아이들을 끌고 가네요 ㅎㅎ
호스를 끌어와 물 받아주기
시원하게 나오는 호스 물을 맞으며 놀아요
비 온 뒤라 그렇게 덥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네요
셋이서 같이 그리고 따로 재미있게 놀아요
서우는 워낙 물을 좋아해 형들보다 더 신이 나서 놀았어요
멀리 휴가를 떠나지는 않았지만 휴일 잘 보내고 왔네요
저희집 정원도 정리해서 이렇게 놀면 좋을텐데 얼른 풀을 뽑아야겠습니다
정원이 깔끔하게 정리된 사진을 올릴 날을 고대하며 글을 마쳐요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스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