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개학입니다!!!
찬우님께서도 형아의 개학을 즐기고 있는듯합니다
쿠션에 턱 기대어 티비를 보고계십니다
동생이 이쁜 형아덕에 2주내내 치대여서 몸살이 날뻔했어요
집에서 뒹굴뒹굴 심심해 죽으려고 했던 서우는
어린이집가서 잘 놀고있나 모르겠어요
아침에 씩씩하게 가긴했는데
일단 가기만 하면 잘노니 걱정은 없습니다
막상 옆에서 재잘재잘거리던 서우가 없으니
집이 휑하네요 ㅇㅎㅎㅇㅎㅇㅎㅇㅎ
이상하게 웃음이 나는 로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