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이들 보내놓고 풀을 좀 뽑았더니 힘드네요
두시간 빠짝해도 티가안나는 잡초뽑기
주택이 정말좋은데 관리가.....
서우랑 찬우는 드디어 얼집에 갔습니다
한 2주정도 들쑥날쑥
병원을 왔다갔다 어린이집은 갔다 쉬었다
골방님이 많이 도와줬지만 택시비가 10만원...
아침에 일어나 티비보며 요가하기
제법 잘따라해요
창밖을 보며 사색.... 하는 척 숨어서 가까 먹기
저 좁은데 어찌 앉을 생각을 하는지 참
떨어질까봐 발로 받치고 찍었어요
근데 이 안정감 무엇
병원갈때마다 장난감 타령
어린이날이라고 하나씩 장만해줬는데
다른걸 사줬더니 쟁탈전
마지막은 효자 찬우
요즘 남 먹여주기에 빠졌는데
대상은 거의 아빠
서우랑 저는 안받아먹어 주거든요 ㅎㅎㅎ
오랜만에 혼자인데
쉬고싶은데 집안일이 쌓여있네요
골방님두 출장가버리고
일단 집정리 좀 하고 쉬어야겠어요
모두들 가정의 달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