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집에서 블루베리를 조금 키우고 있는데
서서히 익어가는 중이네요
아이들과 밭으로가 직접 따서 먹어봤어요
첫 수확을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블루베리 생과를 처음 맛본 찬우는
입에 우겨넣기 바쁩니다
이제 드문드문 익기시작해서 잘익은걸로 골라서 따주려는데
그사이를 못참고 덜익은걸 그것도 초록의 열매를 따먹고는 뱉어내네요
중간에 서우랑도 올라가 따먹었습니다
서우는 열심히 잘익은 것을 골라 잘 따더라구요
서우가 좋아하는 과일이 드문데
찬우까지 좋아하니 뿌듯합니다
올해는 새한테 뺏기기전에 우리가 다 먹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