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모두들 맛점하고 계신가요??
저는 찬우님의 은혜로 때 맞춰 점심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편의점 도시락~!!!!
아침에 @golbang님과 서우 출근하고
찬우병원에 갔다 올라오는 길에
집에 밥도 없고 남이 해준밥 먹고싶은데 이른시간 포장해주는곳도 없을것같아
편의점에 들려 도시락 사왔어요
좋다 남이 해준 밥 ㅎㅎ
거의 집밥이다 보니 이것두 별식이네요~
편의점이 좀만 더 가까웠어도....
멀리 있어서 차라리 다행일까요?? ㅎㅎㅎ
가까이 있었으면 매일 군것질행???
젤 가까운데가 600미터 정도네요
주변에 포켓스탑도 없고 쳇....
그래도 공기좋고 한적한 우리집 최고다!!!!
또 병원 다녀온 찬우
기침+가래 약을 타왔어요
숨소리는 괜찮다는데 왜이리 콜록 걸걸 대는지
청진기 대고 있는데 선생님 보고 좋아서 웃는 찬우
곤히 자는 찬우입니다
제발 기침아 얼른 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