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우리집 작은 똥꼬가 또 스킬을 습득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형아 등원할때까지 치대느라
형아 목수건도 까먹고 못둘러줬네요
내복입고 빈백에 앉아 계신 큰아드님
너에게서 아재향이 물씬 난다
엄마 품에 안겨 하품하다가 낮잠에 들었어요
요즘은 오전에 한번 30분에서 1시간정도 자고
오후에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낮잠을 자요
그리구 6~7시 쯤에 졸려서 치대다 낮잠을 이겨내고 밤잠에 들죠
잘자다가 제가 뭐 사진찍느라 찰칵소리가 나니 깨버렸어요 ㅠㅠ
그래두 꿀잠잤는지 기분좋게 거실로 나와서 놀다가
혼자 짝짝꿍하고 있는거에요
신나서 동영상 남겼죠 ㅎㅎ
매일매일 자라는 아가들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