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혼자서 집안을 군림하게 되신 찬우님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니네요
요즘 최애인 현관
형아도 나가고 아부지도 나가는데 나는 왜 못나가!!!
중문을 열어놨더니 여지없이
옆에 앉아 놀라고 아기의자에 앉혀
공구놀이함 줬어요
결국 다떨어트리고 짜증내서 내려줬더니
또 현관으로
현관에 고칠게 많은가봐요
망치로 탕탕탕
데리구 들어왔더니 이번에는 씽크대 습격
재미있게 잘도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