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저는 찬우의 잠투정에 또 비몽사몽~
100일 즈음 부터 시작된 잠투정
크려고 그러나?? 젖이 부족한가?? 감기때문인가??
별의별 유추를 다하다 분유로 갈아타려고 까지 했었는데
드디어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
.
.
.
.
.
.
.
.
.
그렇습니다 여러분 100일 지난지가 엊그제인데
벌써 이가 나고 있어요 ㅠㅠ
135일 4개월이 지나고 난 서우는 양반입니다
어쩐지 엄마 젖꼭지를 무는게 아프더라니 ㅠㅠ
평소에도 야무지게 물어서 이가 났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아이의 성장에도 마냥 기쁠수는 없는게
유치가 나면 그때부터 치아관리를 해줘야 하고
유치가 빨리 나오면 영구치도 빨리나 충치..그..아...아.......
이빨이 나서 놀라고 기쁘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걱정이....
정말 웃펐습니다
웃으면서~ 누가 이빨이 이렇게 빨리 나냐고 한탄을 ㅎㅎㅎ
아직 손도 제대로 못 빠는데 치발기를 ㅠㅠ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치발기와 밀당중인 찬우
아 귀엽고 웃기고 신기한 하루네요
모두들 양치하세요~!!! 하루세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