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털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어느덧 21일이 되었네요.!
그 동안 자주 소통하는 스팀잇 유저분들도 많이 생기고
나눔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은 동시에 2개의 나눔을 받았기에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고민 끝에 고래분들에게 스팀잇 활성화 계획안을 작성해서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제목: 플랭크톤이 고래에게..(부제:스팀잇 활성화 추진 계획)
https://steemit.com/kr/@rkmrkm99/74
공들여 쓴 계획서가 통과가 안된 것 같아서...
뭐랄까요? 논문 계획서 퇴짜 맞은 느낌이랄까요?^^;]
박사논문 쓸 때 논문주제가 바뀔 때의 좌절이랄까요..ㅎㅎ
뭐..그래도 워낙히 성격이 긍정적이고, 쉽게 좌절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아...아직 더 소통하고 배워나가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 전문 분야, 그리고 제가 잘 아는 내용이나 일상생활에 대해서도 글도 쓰고
즐기면서 소통하고, 나누자!
그렇게 마음 먹자 마자.
오늘 갑자기 동시에 2개의 나눔을 받게 된 것입니다.
스팀잇의 나눔과 소통, 다른 sns와는 다른 뭔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저도 스팀에도 투자하고, 스팀잇 활동도 앞으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가정주부라 복직해서 돈벌어서리...ㅡㅡ;)
뉴비를 도와주는 돌고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 미친털에게.
멋진 움짤을 선물해주신 @ryh0505과
500스파(게이지가 생겼어요.!)를 임대해주신
@noah326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추신1)움짤 너무 멋져요.(미친털이 아니라 멋있는 털 같습니다.)
추신2)보팅게이지 채우고 보팅하러 다니겠습니다.(하도 발발거리며 보팅했더니 보팅 에너지가 바닥...)
좋은 밤 보내십시요!!
스팀잇은 나눔과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