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털입니다^^
다들 하루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제가 있는 미쿡은 이제 아침입니다.
딸바보 시리즈3탄으로 오늘 글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는 큰 아들, 둘째 딸, 막내 아들이렇게 3아이의 아빠입니다.
3명다 똑같이 미술을 가르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들 둘이 그린 그림과 딸리 그린 그림이 조금 다른것 같이 보입니다.
이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일까요?
혼자 고민해 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집에서 그린 그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로 딸래미 그림이 다입니다.(한국으로 2학년 입니다.)
왜냐하면 그림을 보시면 제가 왜 딸래미 그림만 업로드 했는지 아실겁니다^^;;
먼저 딸래미 그림들입니다.
마지막은 아들 둘이 그린 그림입니다.
물론 막내가 거의 다 그린것 같지만..
여튼 둘이 그린거니...^^:
다른것은 다 망쳤다고 사진도 못찍게 하네요..ㅋ
그나마 이것만 건졌습니다.
더더욱 딸바보가 되어가는 제가 이상한가요???
제글이 조금이라도 재미? 가 있으셨다면 보팅 살포시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아니 한국은 좋은 밤) 보내십시요!
미친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