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털입니다.
미국와서 미국인들이 차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수많은 드라이브 쓰루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버거킹 정도만 드라이브 쓰루를 봤었는데요..
미국은 정말 드라이브 쓰루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가 가장 놀랬던 순서대로...
1).Drive thru: 은행 업무(YES)
은행 ATM기뿐만 아니라 은행업무도 드라이브 쓰루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단순히 돈만 뽑느게 아니라 사람이랑 하는 창구 업무도 가능^^:
2).약국에서도 Drive thru
처방전을 통에 넣으면 처방전이 작은 상자에 담겨 약사에게 갑니다.
흡사 엘리베이터 같은 원리.
눈으로 보시면 진짜 잼나요^^:
약사가 약을 지으면 제 카드를 역시 상자 엘베에 넣으면 카드가 배달되서
약사가 결재하고 약이랑 카드를 같이 다시 보내줍니다.
대박!!!
3).Drive thru: 세탁소도 있어요!
이건 모든 세탁소는 아니구요...
제가 본 몇 몇 세탁소에도 드라이브 쓰루가 있더라구요..
4).기타 왠만한 식당: 치킨, 피자, 햄버거 집 등등
약간 브랜드 있는 식당들은 거의 드라이브 쓰루가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칙 필래에도, 케인스에도 ...(다 치킨집)
이상 미국 일상생활에 대한 썰이었습니다.
제글이 조금이라도 흥미? 유용? 하셨다면 살포시 보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