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털입니다.
많은 분들이 떨어진 코인 가격때문에 걱정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최근에 시작한 초보라 점점 평가액이 떨어지는 것을 볼때마다
속상하네요ㅜㅜ; 불과 2주일전에는 잔고가 이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1800불이 바이낸스에 보낸 저의 원금인데요..
3분의 1토막이 났네요.!
단타vs존버 중 존버를 선택했는데...
약간 후회되기도 합니다.
최근 뉴스 기사처럼
0달러로 갈것인가? 5만달러로 갈것인가?
점점 더 내려가는 평가액이 진짜 0달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구요...
하지만 1월 중순부터 시작한 스팀잇에서 가상화폐의 실제 활용을
보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600달러가 40배 될것이라고 베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600달러는 믿고 가려고 합니다.
떨어지는 평가액을 보고 초짜의 넋두리 였습니다.
아, 저는 트론이라는 가상화폐에 올인했는데요...
비전있겠죠?^^: 다른걸로 갈아타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