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미국 유학 생활: 자동차 보험!

rkmrkm9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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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털입니다.

미국에서 보험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미국을 왜 보험의 왕국이라고 했는지...

조금은 알거 같습니다!

최근에 자동차 보험을 갱신했는데요..

보험료를 조금 더 내더라고 보험보상한도를 높였습니다.

미국의 무시무시한 병원비를 느끼고 나서는...

대인 보상한도를 높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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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한도를 30만달러, 사고당 50만달러로 올렸습니다.

그전에는 10만달러 였는데요...

응급실 가서 수술이라도 하면 10만불은 넘어 갈거 같아서요..

목잡고 내리면 10만불이라는 웃스개 소리도 있어요.ㅋㅋ

만약에 제가 사람을 다치게 했는데 보험금한도보다 더 많은 병원비가 나오면...

끔찍합니다.

제가 주위 분들에게 물어보니 보험사에서는 제 보상한도까지만 지불해주고..

나머지는 저보고 내라고 한다더군요...ㅜㅜ;

이렇게라도 미리 만약의 사건을 예방하는 제 자신이 웃기고,

안타깝네요!

한국 차 보험료가 훨씬 싸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기본이 10만불인데...

마약에 미국에 유학오실 분들이 계시면 자동차 보험도

저처럼 한도를 높이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이상 자동차 보험에 관한 썰이였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 유용하셨다면 보팅 살포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