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입니다!!!
오늘은 딱 스팀잇에 가입하고 20번째 글을 쓰는 날이에요!
그리고 100팔로워를 달성한 날이기도 하구요 : )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뉴비라는 딱지를 떼기는 이르지만 그래도 스팀잇에
저라는 존재를 100분 만큼 새겨놓았다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 )
사실 어제 99팔로워를 달성한 것을보고 내일 어쩌지 이벤트를 해야하나
그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먼저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번에는..
없습니다.ㅠㅠ (죄송해요 ㅠㅠ)
하루종일 생각을 해봤는데 그럴듯한 이벤트는
떠오르지 않고 여지껏 도와주신 여러분들이 웃음지으실 만한 선물이
아직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 말고 다음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뜬금없이 내일 일수도..?
저 스스로도 만족할만한 이벤트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 )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하상욱님의 시 몇개를 가져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시를 보고 기분좋게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하하.. 요즘 운동을 드문드문 하다보니.. 저도
출근시간때 2호선 9호선..;
다들 고생이 많으시죠?..
..? 그래도 이제 목요일 이에요 : )
금요일이면 더좋았을 것을...
재밌게 보셨으면 다행이네요.
비록 누군가는 이런 건 시가 아니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겠지요 ㅎㅎ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짧지만 웃음짓게 만들어 주는 글
그리고 공감할수 있는 글
이정도면 저에겐 충분히 의미있는 시인 것 같습니다 : )
지금까지 Min이였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100팔로워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