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입니다.
제목 그대로 오늘은 오랜만에 책도 읽고 기분전환 겸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여름 방학시즌이어서 그런지 평일 낮에 무슨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서서 책을 읽어야 할 상황이었네요
심지어 카페에서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어찌됬든 무슨 책을 먼저 읽어볼까~ 하고 둘러보다가
제눈에 들어온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이런 제목이 먼저 들어오네요 ㅎㅎ;
책에 내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못하겠지만 전체적으론
3차 산업혁명이후에 인공지능이 더욱 발전하며 자동화의 시대가 열리게 될거라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는 저희에게 코딩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이 주가 됩니다.
이 책에선 30인의 전문가 분들의 인터뷰가 중간중간 들어가는 데요
그 중 전문가 한분이 질문에 답변하는 것 중 하나가 너무나도 공감되고 기억에 남아
이글에 적습니다.
코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하였습니다.
우선 주도적이어야 합니다.
일할 때 누구나 처음부터 손발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현업에서 일하다 보면 스스로 손발이길 원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열 명 중의 아홉 명은 머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죠.
우리나라 교육때문일까요? 말 잘 듣고 순종적인 국민을 만드는 교욱시스템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면, 머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고민을 해야 할까요?
추가적으로 전문가의 의견이 덧붙여져 있지만
결국엔 키워드는 주도적으로 행하라 입니다.
자신이 하는일은 결국 스스로 생각하고 행하여야 할 일 이라는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스스로는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이책을 계기로 조금이라도 변화하도록 노력해야함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Min이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