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산책 / 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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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n입니다!

오늘은 지난밤에 비도 많이온터라 아침이 되어도 하늘이 어두컴컴 했지요

왠지 축처지기도 하고 아! 그건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전 오늘은 원래 집에만 틀혀박혀서 어떤 글을 쓰지 하며 생각을 하다가

다른 스티머분이 포스팅한 소재고갈에 대한 글을 보고 느낀점이 있어

간단하게 산책이라도 한번 해야겠다 싶어서 집 앞에 있는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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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라 그런지 풀들이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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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걷다보면 사진과 같이 연못중앙으로 갈수 있어요~
풀들이 높게 자라서 이사진으로는 연못인지는 잘 모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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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들이 없는 곳으로 와서 고개를 옆으로 그리고 밑으로 돌려보면
이렇게 연못에는 잉어들도 살고~ 거북이도 살고 ~ 예쁜 꽃도 자라있답니다
어떤 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쨋든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20분 정도를 걷다보니
괜시리 복잡했던 마음이 가라앉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전 오늘 하루는 이렇게 글을 쓰며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산책을 하니 괜스리 복잡했던 생각들도 한결 편안해진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네요~ 여러분도 시간이 나실때 산책한번 어떤가요?

지금까지 Min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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