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영화 공조 뒤늦은 후기!]

Words
142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Min입니다!!
다른분이 글을 쓰신걸 보다가 오늘이 금요일이란걸 방금 안 저는.. 비정상이겠죠?
저같은 경우는 방학이기도 하고 원체 밖에는 일이 있을때만 나가기때문에
평소에는 집에서만 틀어박혀서 있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답니다.
무튼~ 오늘은 집에서 TV를 보다가 갑자기 2000원짜리 쿠폰을 주길래 이쿠폰으로 뭘할까 하다가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IPTV에 내장된 영화들이 최신영화들 보단 주로 한철 지난 영화들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보지 못한 영화 '노무현입니다'를 보고싶었지만
부모님과 동생에 의견대로 '공조'를 보기로 했답니다.


커텐도 치고 불을 끄고 누워서 보니 영화관 부럽지 않았답니다~

1.jpg

영화에 대해 저의 평가라고 하기보다는 제가 느낀점을 말해보자면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고 또한 자동차신에서에 CG가 오그라 들었지만
현빈님의 액션신은 정말 멋있고~ 유해진님 연기는 언제나처럼 웃음지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조연분중에 이동휘님 와 진짜 연기가.;
태연하게 거짓말하면서 반전주는게 너무 멋있더라구요.

음 결론을 말하자면 킬링타임이라고 하지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라고 말할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아직 보지 않은 분이 계시가면 한번쯤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Min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