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심에서 좀 떨어진 곳, 그러나 한번은 꼭 가볼만한 곳이다.
성인 1인에 4천원, 경주시민은 무료!
마을을 다 둘러보려면 1시간 정도 걸린다.
내 기준에는 더 걸린 느낌이지만~
마을안에는 식당도 카페도 있어서 좋았다.
실제 마을 주민들이 살고 있어서 조심스럽게 구경했다.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구나~
전주의 한옥마을과 또다른 느낌이다.
날씨 좋은 가을에 가면 더 좋다. 단풍도 곱게 물들어 이쁘게 사진이 잘 나온다.
찹쌀약과 진짜 너무 맛있었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연날리기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최근에 친구때문에 알게 된 곳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힐링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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