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 어른 3천원, 어린이 1,500원 난 비자림이 좋았다. 숲속을 거니는 느낌이랄까~ 수목원 같기도 했다. 역시 숲속이라 시원했다. 표시판도 잘되어 있다. 산책 하는 것 처럼 여유있게 느긋하게 즐기다 왔다. 제주도는 여기 말고도 좋은 곳이 너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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