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날씨가 좋은 날엔 풍경 좋은 곳에 가는 게 힐링이지~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보는게 힐링이 된다.
좋은 사람들과 맛난 음식 먹고 인생사진 찍는 것이 힐링이 된다.
서울에서 가까운 남이섬!
가평역에 내려서 택시타면 기본요금(3천원) 나온다.
내가 간날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요금이 5천원 조금 넘게 나왔다.
가평으로 갈때는 안막혀서 3천원 나왔다.
뚜벅이는 대중교통이 중요해!!
입장료가 비싸졌다.
너무 비싼 것 같아~~~
성인 1인 : 13,000원
배 정원은 412명!
어마어마한 인파가 왔다갔다 한다.
거리는 5분정도.
남이섬은 이런 길쭉길쭉한 나무들이 많아서 시원하고 사진도 너무 이쁘게 찍힌다.
남이섬 안에는 먹거리도 많아서 좋았다.
벼농사를 하네~신기하다.
연못도 있고,
타조도 있다.
섬의 땅끝이란다.
섬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있다.
매년 가지만 조금씩 볼거리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여행 경비도 많이 들지 않은 남이섬 추천!
추억을 또하나 쌓았다^^
여행지 정보
●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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