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상품을 많이 구매하는 편이라서
택배를 자주 받는데요. 어떤 때는 무거운 쌀(20kg)과 물(22kg)도 시킵니다.
1톤 트럭에 물건을 가득 싣고 하루종일 배송을 해야 하는 기사님에게
이런 무거운 상품들은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솔직히 남자라도 좀 버겁습니다. 한두개 배달하는 것도 아니고ㅎ)
그래서 며칠전 택배를 받게 되었을 때 그 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저희 집에서 직접 깍아만든 곶감을 드렸어요.
감사히 잘 먹겠다면서 밝은 얼굴로 인사해 주시더군요.
오늘도 묵묵히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택배 기사님들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