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 고레에다 히로카즈

Words
5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20180125_095105_HDR.jpg

얼마전에 읽는 책인데, 고레에다 히로카즈감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그런 사람이 있을려나^^;;)이라도 함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저는 가장 궁금했던 <아무도 모른다> 와 <바닷마을 다이어리>부분부터을 먼저 빨리 읽고나서 앞에서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특히 '아무도 모른다'는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찍은걸까 궁금한 점이 많았었는데,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책 곳곳에서 텔레비젼 PD시절부터 시작한 저자의 오랜 경험과 철학, 영화촬영에 대한 자세등 여러가지를 엿볼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힙니다.

20180125_095150.jpg

20180125_095239.jpg

20180125_095328.jpg

20180125_095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