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의 흐름을 보고 같이 일하는 동료가 현재 무엇이 필요한가를 느끼고 파악하여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려는 모습을 보이고 노력하는것.
이럴때만이 끈끈한 동료애를 느끼고 유대감과 함께 다소 힘들더라도 진짜 같이 일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난 나의 일만 완료해놓고 왜 너는 행하지 않는가? 라는 방관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일을한다면 같이 일한다 할 수 없으며, 서로간의 관계형성에 큰 걸림돌로 작용한다.
또한 이같은 행위가 만연하면 조직과 팀을 약화시키는 첫번째 요인이기 때문에
이부분을 잘 파악하고 이해시켜야 한다.
팀운동이던 회사내 조직이던 간에 소수의 탑플레이어가 가진 능력발휘도 문제 해결에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으나, 그것이 객관적으로 탑플레이어보다 능력치가 떨어진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이 합심하여 이끌어내는 힘은 절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성격과 능력치를 잘 분석하여, 조화롭게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일이 가장 어렵네요...언제 제 생각이 꺾일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Team이 가진 힘에 대한 믿음이 유난히 강하게 드는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