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것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말을 전하면 됩니다.
일단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셈이죠.
상대는 분명 들어주고 싶은 맘이 없더라도 계속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알게되었기 때문에...
내 생각이 상대의 생각속으로 들어갔고,
상대의 생각이 내 생각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걸 이용하는 겁니다. 물론 비방하거나 싸우자는 것이 아니구요...
즐겁고 재미난 이야기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으나,
싫은 소리와 내가 요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좀 망설여지고 고민하게 됩니다.
더욱이 손윗사람이나 나보다 상급자일 경우엔 더더욱 어렵겠지요.
그러나 말로 전달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죽을때까지 모릅니다.
대체 왜? 내맘을 몰라주는거야?
내맘은 와이프도 모르더군요...
물론 같이 오래 살면 비슷하게 느낌이 오기는 합니다만... ^^;;
가장 중요한 점은 말을 전하는 태도입니다.
비아냥거리거나 매너가 없어 보이면 역효과로 대박납니다! 꼭 조심하시구요
진심을 담아 차분하게 최선을 다해 말한다면 지금 당장은 아닐지라도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간혹 아닌 사람도 있겠지요.. 에휴 진짜 힘듬니다.
그런사람은 그냥 내 머리속에 지우개로 지워버리시고 신경회로에서 끊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말을 전하지 않은것 보단 낫습니다.
남들이 날 어떻게 볼까? 에 대해 절대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그것에 얽매이는것 만큼 불필요한것은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원하는게 있다면 꼭 이야기 하시어 내 마음을 전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