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커피부터 찾고.. 밥 먹어야지 하면서도 빵굽고 있네요... 오늘은 양배추와 양파도 좀 넣었는데 유난히 잘 구워졌네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아주 굿입니다!
든든히 챙기시고 한츰 맑아진 하늘과 상쾌해진 공기만큼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P.S:어제 내린 흙비로 인해 처참해진 차를 보니 공기가 나아진건지... 내 느낌만 상쾌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