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쓰는 맛집이네요.
연휴를 맞아 경주로 내려왔습니다.
새벽 6시부터 달려 10시 40분쯤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줄이 어마어마 정확히 1시간 10분정도
웨이팅후 들어왔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육회 3개 비빔밥 1 주문했습니다.
양이 적다는 얘기를 들어서 곱배기를 시켰구요
기본 반찬이구요. 간이 적당하니 맛있습니다.
드디어 영접했네요.. 너가 그 유명하다는
육회물회냐...
면이 얼정도로 육수가 시원합니다.
먹어보니.. 와 대박!
이런맛은 아니고 내가 이걸 먹겠다고
그 시간을 허비했나 하는 허무함이 밀려오는
맛이였습니다..
육수가 매콤한데 육회 본연의 맛을
살리지 못하는 느낌.
매콤함과 얼음육수의 시원함에
재료맛이 묻히는 느낌이였습니다.
너무너무 아쉬운 맛 이네요..
비빔밥도 다들 잘 아는 그런맛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맛집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 검색했을때는 꼭 가야할 맛집이라고
했는데.. 이정도가 맛집이면 다른곳은
어떨지 약간 걱정되네요..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맛집정보
함양집
경주 함양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