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나혼자 산다 박나래 강릉 투어를 보고
어라 저런게 있었어? 나도 갈래 하며 예약했다.
광양 매화축제 + 산수유 축제
국내 패키지로 친구와 우리 부모님
흔치않아 당황스런 조합!
같이 고속버스타고 장장 5시간 넘게 걸려
도착한 광양!
이곳에서 정말 허접인 가이드를 만나
섬진강 강변에 내팽개쳐진채로
5시간씩이나 버스를 기다렸다 ㅋㅋㅋ
매화 축제에서 본게 저게 다였다...
겨우겨우 얻어낸 사진 한장...
여행의 추억이라고 가끔 꺼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