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내 한 가운데 아름다운 능선이 있다.
경주에서 가장 큰 고분이라고 한다.
실제로 보면 천년이 넘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신비스러운 느낌이다.
이번 경주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다.
봄, 가을이 되면 더욱 고즈넉할것 같아
다시 꼭 방문하고 싶다.
경주 시내 한 가운데 아름다운 능선이 있다.
경주에서 가장 큰 고분이라고 한다.
실제로 보면 천년이 넘은 과거와 현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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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주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다.
봄, 가을이 되면 더욱 고즈넉할것 같아
다시 꼭 방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