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키우던 스투키 뿌리 옆에 아주 조그마한 싹이 올라왔다
오잉? 이게 뭐지?
12월 28일
3주만에 뾰로롱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 스투키는 화분이 예뻐서 샀는데 의도치않게
싹까지 날줄이야!
사랑이 가득 담긴 생명수를 몇번 더 부어주었다.
2월 19일
오늘 모습이다.
꽤나 많이 자라서 키도 많이 컸다!
화분이 좁아보인다 ㅎㅎ 뒤편에 또 싹이 나기 시작한다..ㅎㅎ
위키백과에 스투키를 검색해보니
"산세비에리아 스투키(Sansevieria stuckyi)는 적도 아프리카에 자생하는 놀리나아과 식물의 다육 식물의 하나로, 경작이 쉬운 편이다."
경작이 쉬운편이다...
경작이 쉬운편이다...
원래 이렇게 잘 자라는 식물인가보다
나같은 성격은 스투키랑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