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비소프트를 좋아합니다 누구든 공장이라고 욕하고 , 같은 게임 재탕이라고 욕해도
유비만큼 한글화해주는 회사도 지금은 없고
반복 플레이도 제가 약간 자폐끼(?)가 있어서 그런지 할만합니다 계속 유비게임만 하라면 좀 힘들지만
다른 게임좀 하다가 유비게임 하면 괜찮아유 ..
여튼 오늘은 재밌게 하고 있는 신디게이트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주인공은 쌍둥이 남매입니다 .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아서 암살단을 하고 있죠
보스는 현재 배경인 영국 산업혁명 시기에 산업을 독점할려고 하는 야망을 뿜뿜하고 있는 어느 아저씨구요..
게임플레이는 여느 어쌔신과 같이 일단 구역을 점령하고 또 점령해서 영역을 넓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른 쪽 영역 (런던영역 템즈강 등) 이 레벨이 낮아도 미션수행이 쉬워 일단 그것부터 하면서
스토리 진행을 했습니다
플스4 골드 버젼을 세일할 때 구입했든데요 일단 주는 헬렉스가지고 재료부터 샀습니다
그리고는 열차에서 30분마다 돈 주는 게 있는데 그 스킬부터 다 찍었어요
그렇게 되면 시간만 지나면 거의 2만 의 금액이 계속 채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루커스 일당의 레벨도 올리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집단 패싸움할때 겁나 편합니다
또 마약같은거를 상대방 애들한테 쏠수가 있어요
너무 사기아이템인지 한번에 2개만 가질수 있지만 일단 쏘게 되면 서로 싸우게 되기 때문에 그 아이템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어썌신 유니티도 했지만
저같은 경우는 신디게이트가 취향에 맞았습니다
상대방 몹이 너무 컨트롤C V라서 이질감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냥 다른 사람이것지 하면서 하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일단 영국 산업혁명 배경이라서 약간 우중충하지만 비가 올때 그래픽도 꽤 멋있습니다
칼 마르크스라던지 다윈이라던지 벨 같은 유명 위인들과의 스토리도 꽤 괜찮구요
어썌신 입문작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요즘 암호화폐한다고 웬만하면 게임은 안지르고 있는 게임부터 엔딩을 보려 해서 신디게이트를 다 한다음
오리진으로 넘어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