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이였나..어떤 분의 글 중에 스팀잇 시스템에 관한 글을
적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러니하게도 스팀잇과 스팀 그리고 그런 시스템이
어떻게 살아남을지,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진짜 커질지 같은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처음에 스팀잇에 관심을 가진 것도, 암호화폐에 관한 깊은 내용의 글이
스팀잇에 엄청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정말 암호화폐에 대한 통찰력있는 글은
보상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런 시스템이 스팀잇이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코인판이나 땡글 같은 사이트에서도 그런 글이 존재하지만,
전체비율로 보면 너무 적습니다)
스팀잇을 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제 스팀잇에 대한 동전 양면 모두 점차 파악하게 되었고
과연이 스팀잇이 1년뒤 3년뒤 5년뒤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고민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런 고민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스팀잇에서는 입장차에 따라 생각이 많이 갈립니다
조심스럽고 위험한 이야기는 꺼내지않는 분위기도 있지만
한번 태풍이 불면 시세가 오르면 좋은 이야기뿐아니라
나쁜 이야기도 불타오르는 곳이죠
최근에 어떤 분이 스팀파워업을 폄하하는 글을 적는 것을
봤습니다
스파업을 하고 손해를 보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나 가슴아픈 글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입장차에 따라 정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라는 깨우침도 들었습니다
오늘 그리고 장기투자를 위해 스파업을 하신 분의 글도
봤습니다 그런 글을 볼 때 아직 스팀이 매력이 있는 것인가
하고 또 고민해보게 됩니다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팀잇과 스팀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스도 그런 의미에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