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는 이미 다 만들어진 게임?!
몬스터헌터는 나온지 조금 된 게임입니다. 플스2로 처음발매되어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을 견인하는 게임이였죠
그러다가 다시 3DS(닌텐도게임기)로 가서는 나올때마다 일본내에서 몇백만장은 기본으로 팔리는 타이틀이였습니다
한국에서는 3DS로 발매된 몬스터헌터4가 최초 공식 한글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몬스터헌터를 처음 기획한 기획자와 프로그래머 분들이 진정한 공을 세우신 분이신거같네요 캡콤 회장 아들이라서 몬헌 프로젝트 꿀꺽먹음 사실 몬스터헌터는 초창기 시스템이 거의 모두 만들어진 상태로, 무기와 몬스터
그리고 조금씩 다른 편의성을 추가하며 발전 해왔습니다. 그래픽만 빼고 말이죠 아아 카레사막을 봐야하는 내눈
이제 그래픽도 깔 수 없다 몬스터헌터 월드 발매
몬스터헌터는 일본내에서는 발매할때마다 몇백만장은 무조건 팔리는 베스트셀러였지만, 서양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맵을 지날때마다 로딩이 걸리는 점, 스토리가 빈약한 점,
더군다나 2020년이 다 되어가는데 그 그래픽이라니..
그래서 캡콤에서는 2014년부터 새로운 몬스터헌터를 개발하게 됩니다. 그래픽마저 까지 못하고
일본 뿐아니라 전세계에서 먹히는 몬스터헌터를 말이죠 그리고 정말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몬스터헌터의 재미
몬스터헌터는 웅장한 자연환경에서 , 잡을 수 없을 것 같은 용 같은 몬스터를 , 여러가지 도구와 컨트롤을 통한 기지를 발휘해 포획하거나 사냥하는 게임입니다.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무기도 14가지 종류가 넘고, 그 무기마다 특성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어쩔때는 한게임에 14가지 게임이 들어가있는 착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함정을 파서, 몬스터의 체력을 약하게 할 수 도 있고 지쳐서 자고 있을 때 폭탄으로 데미지를 줄 수도 있습니다
결국 몬스터를 사냥하게 되면 얻는 가죽으로 새로운 무기와 방어구를 얻으며 레벨업효과를 얻게 됩니다
몬스터헌터는 레벨이 없다?! 몬스터의 체력도 알수 없다?!
헌터는 방어구와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말고는 스킬트리를 찍을 수도 공격력을 업그레이드 할수도 없습니다. 방어구와 무기말고는 모두 자신의 컨트롤과 아이템 사용으로 몬스터를 극복해야 된다는거죠
몬스터헌터의 매력 중 하나는 아무리 좋은 방어구와 무기를 가지고도 , 초보는 헌팅을 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결국 헌터를 레벨업시키는 게임이라고 명성이 자자하죠
몬스터의 체력도 알 수 없습니다. 내가 몇대를 더 때리면 저 몬스터를 잡을지 , 잡기전까지는 잘 모릅니다. 기껏 알수있는 것은
몬스터가 다리를 절거나 침을 흘리면 조금만 더 하면 되겠구나 하는 정도죠
월드의 다른 점
월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타격할 때 어느지점이 더 효과적인지 알수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맵이 통일 되어 맵로딩이 없어졌고,
페인트볼을 굳이 사용하지 않고 흔적을 쫓아 몬스터를 추적합니다. 처음엔 조금 귀찮다 천리안의 약이 진정없는 것인가
그리고 회복약을 먹을 때 으쌰 하는 포즈가 없어졌습니다 여태껏 왜 회복약먹고 으쌰했던거야
아무래도 입문하시는 분들은 기존 시리즈작보다는 월드가 더 편의성이 좋습니다 그래픽은 말할 것도 없구요
타격감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저는 몬스터헌터 베타를 기다리며,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대검을 주로 쓰는 유저였기때문에 당연히 대검으로 하였구요
처음 베타를 했을 때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대검인데 왜 몽둥이 느낌이 나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정식제품판을 할때는 타격감이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타격감이 나아졌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분이 너무 좋아졌기에
단점으로 보이지도 않았어요 타격감때문에 이 작품을 하지 않는다면, 너무 아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태도유저는 용서못한다고 카더라
맺음말
몬스터헌터는 저도 그렇겠지만 진입장벽만 넘으시면 이런 재미를 주는 게임이 또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하던 분이 하는 그런 게임이지요 월드 발매도 전세계적으로 더 유명해져서 헌터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유명해졌는데 설마 확장팩 장사질 또 하겠어?
아직 플스만 한글이지만 PC로 나와도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한글패치는 꼭 나올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모두들 헌터가 되서 대자연에서 뛰어놀아봅시다. 자신만의 고양이와 함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