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 주제로 글을 적다가, 오늘은 그냥 여러가지 생각을
한꺼번에 적어볼까 한다.
때로는 주제를 정해 정보를 줄려고 노력한 글이 아니더라도
괜찮으리라 생각이 된다
2
스팀에 비해 이오스가 많이 올랐다 (너무 올랐다)
이오스 홀더였다가 스팀에 정이 들어
대부분의 여유자금을 스팀에 투입한 나는,
저번 하락장에 투자를 했기에 다른 분보다 평단이 꽤 낮다
그래서 지금 스팀시세로도 꽤 이익이 되버렸다
(아마 내 투자인생 중 최고 수익일듯하다
13주존버기능때문에 현금화는 힘들지만;;)
난 스팀이 계속 오를거라 생각하기에,
이오스의 선전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지만
힘든 시간동안 이오스를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보답받는 시간인거같다
3
다른 분들은 스팀파워 조절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같은 경우 90%이하까지는
잘 안쓰고 놔두려 한다. 90%까지 쓰고 자고 일어나면
100%정도 채워져서
다른 분에게 보팅을 100% 풀봇을 해줄 때가 많다
난 풀봇옹호론자다. (가끔 못그럴때도 있지만;;)
왜 그러냐면 내가 뉴비였을때 그리고 글을 하루에
5개씩 쓰면서 스팀잇에
빠져들었을때 고래 풀봇이 가장 기뻤다
뉴비든 고래든간에 풀봇은 언제나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그래서 기분좋으라고 풀봇위주로 한다
하지만 사실 비난을 피하려면
5%씩 무작위 보팅이 제일 좋긴하다
그래도 난 풀봇을 사랑한다 내가 그만큼 기뻤기에...
4
비트코인캔디가 채굴이 시작된 시점이 조금지나 처음으로 캔디 채굴을
시도해봤었다. 하루에 200개씩 채굴이 되었고 2주일 정도했었다
총 캔 갯수는 3600개정도.. 10억개가 넘는 수량이니;;
나중에 비트코인캐시가 살아남고 양자컴퓨터가 발전해서 다른 코인이 망하면
펌핑이 될려나 하고 컴퓨터 안드로이드 시스템 지갑에 그냥 놔뒀었다
그러다가..문득 생각이 나서 한번 팔아보자고 시도를 해보니..의외로 쉬웠다!
비트코인캐시로 바꿔서 업비트로 전송..그리고 금액을 확인해보니
22000원;; 1치킨 획득했다
5
디씨에 내 이름이 올라왔다. 사실 난 글쓸때 내 글을 누군가가 그렇게 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글을 써왔고 지금도 그렇기에...
내가 보팅을 하는게 보팅풀과 뭐가 다르냐는게 주제였고 ..
(댓글로 나보고 그 새끼라고 한 애는 .. 난 글 쓴 애는
넘어가는데 그 댓글 단 애는 고소할 생각도 하고 있다
캡쳐 다 떠놨다)
나도 뉴비일때 저격을 참 많이 했다.아는 분들은 아실거같고..
난 스팀잇내에서 저격하는건 인정한다
적어도 그분들은, 자기 아이디를 까고
저격하는거니까..근데 익명성의 그늘에 숨어서
저색히 나쁜색히래요 라고
그러지 말자 ..남자겠지?
그러면서 밖에서는 가오잡고 다니겠지?
6
100% 보팅파워가 찼을때 10개정도의 풀봇이 생긴다고 하면
2~3개 정도는 내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7~8개를 풀봇으로 누굴 줄것인가..인데
처음에는 나랑 교류하고 친하고 내글에 반응해주는 분들위주로
해줬다.. (지금도 그런 성향이 있는거 같다)
가끔 좋은 글을 쓴 교류없는 분들이 보이면 풀봇을 줬는데...
결국은 이걸 풀봇으로 주지 말고 교류도 없고 잘 쓴 글도 아닌데
5%씩 나눠서 뿌리면 욕을 안먹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다
앞서 말했지만..난 풀봇위주로 주고 싶다..그래서
내 보팅을 못받은분이 날 비난해도.. 좋은 글쓰시고 기다리시면
해주겠다라는 말 밖에 못하겠다 못해줄수도 있다..
그래서 생각한게 보팅이벤트였다 뉴비들 보팅을 해야겠고
못고르겠으니 알아서 가져오라는 식인데..
난 처음에 이방식을 싫어했다 왜냐면 내가 갑질하는거같아서;
꼭 보팅받을려면 알아서 들고 와라라고 하는거같아서;;
그래서 내가 찾아가서 보팅을 줬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보팅하니까.. 보팅도넛보고 뭐라고한다ㅎ
그래서 이제 그런식으로 큐레이팅 안하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방식인 선착순 이벤트로 할려고 한다
보니까 뉴비들한테 보팅하는게 안드러나니까 욕먹는거더라..ㅎㅎ
그리고 이렇게 되면 좋은 글 쓰는 뉴비가 내눈에 띄어도
난 보팅을 못한다 어차피 보팅해도 욕먹는데 누가하나..
그리고 스파가 더 높은 사람들은 안까더라..
스파업 더 하는게 답인건가..
7
스팀잇북스가 아직 진행도 안되었지만 또 다른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물론 스팀잇과 관련된 서비스이고..
근데 이건 실행을 할려면 프로그래밍 실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뒤늦게 파이썬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고 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취미로라도 뭔가 만들어내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일단 강의만 열심히 듣고 있는데
이거 보니까 영어강의를 듣는다고 영작을 잘하는게 아닌거하고
비슷한거 같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