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램에 대한 열풍이 지나가고
램 가격은 소강상태가 되어버렸군요
(저는 이오스 램이 디앱 저장공간이라는 것과
사재기를 방지하기위해 독점이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게
하기위해서 램시장을 도입했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에브리피디아 토큰이
체인스 거래소에 상장되고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에브리피디아는 이오스 기반 인터넷 백과사전으로
위키피디아, 우리나라에서는 나무위키가 대표적인
비슷한 서비스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위키에 정보를 입력해도 기존
위키 사이트는 정보 기입자에게 금전적이득을
한푼도 주지 않지만
에브리피디아는 IQ 코인이라는 것을
준다는 것이죠
이 코인은 이오스 에어드랍으로 이오스보유비율*5배
로 이미 제네시스 스냅샷이 찍혀 에어드랍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오스 홀더분들이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킬러댑이 나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기대가 큰 서비스이기도 하죠
저는 이 서비스를 보다가
SMT 가 되면 스팀내에서도 에브리피디아같은
보상을 줄 수 있는 위키 사이트가
나올 수 있을까 고민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큰 걸림돌은 7일 페이아웃이더군요
(물론 이것도 극복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스팀잇내 글보다 위키 글이 더 장기적으로
독자에게 읽힌다는 점을 보면
페이아웃을 1차,2차,3차 로 나눠서
진행해야 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진 않은 거같은데..
(물론 SMT가 안나와서 할수도 없지만요)
아무래도 이미 시작하는 에브리피디아가
자본도 빵빵하고 선점하면
이길 수 없어서 생각도 안하고 있는걸까요...
에브리피디아가 보상을 주는 위키서비스를
만들어 정착시키기 전에
스팀기반에 위키피디아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도 SMT가 나와야
개발할 생각도 할 수 있을텐데..
연말전에..가을에라도 나왔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