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바이입니다 스팀시세가 엄청 올랐네요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
후오비 상장빨로 4000을 넘은거여서, 급락할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13주 존버 되어있으니 저랑 상관없는 이야기군요?ㅎㅎ
오늘은 제가 암호화폐 스팀에 정착하게 된 과정에 대해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저는 1월 5일에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방송을 보고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월5일부터 미친 하락장이였으니
관심을 가진 타이밍은 정말 최악이라고 할 수 있군요
일단 호기심에 50만원으로 리플을 탔고
조금 올라서 팔았습니다
그리고는 위험하니까 작게 해야한다며
200~300정도를 더 넣었죠
당시 분위기는 뉴스에 비트코인 이야기만 나오는
분위기였습니다 ㅎㅎㅎ
그러다가 다들 아시는 하락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오스에 정착을 했는 시점이였는데
16000원에 200이 들어가있었고 급락해서
9000원쯤됐을때
300만원을 넣어서 500을 투자했었죠
(평단이 11000원정도??)
1월,2월 암호화폐 공부를 하다가
결국 이오스 DPOS 댄 에
빠지게 되고 스팀잇에 1월부터 가입해서 활동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오스를 배우고 싶어서..
댄이 만들었다고 하니까
활동한건데 점점 스팀잇에 빠지게 되었죠
스팀잇에 빠지게 되고 스파를 늘리고 싶었지만..
그 당시에는 이오스에 넣은 500만원 말고는
유동자금이 없었습니다
아마 그때 지금 스팀에 넣은
2700만원(기존 500만원 포함)
이 제 통장에 있었다면
바로 스파업을 했을거에요
그게 4월까지 묶여있었거든요
그 당시 경남 사천에 아파트 전세로
3000만원이 묶여있던 금액이였는데
(나머지는 대출 헤헷)
그게 4월이 계약만기였어요
3월 15일 쯤인가 스팀시세가 개박살나고
집주인한테 연락했죠
나: 저 사장님 이사좀 땡겨서 할려고 하는데 될까요? 이자 제가 드림
집주인: 그러면 해드림
그렇게 3월 18일쯤에 이사를 했고,
3000만원이 들어왔었습니다
그중에 2200만원정도를
더 스팀에 투자하기로 했고
12000스파정도가 되었습니다
평단이 2100원쯤이네요
그 당시 1600원까지 떨어졌었고
1600원대에는 구입을 한번만 했고 (몇백만원정도?)
나머지는 1900대였습니다 기존에 이오스로 샀던
500만원이 스팀시세가 4800원이여서;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 결정였지만 그때는 정말
분위기가 싸했거든요
만스파 신고를 스팀잇에 글쓰고
뭐 연말쯤되면 3000원은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그냥 저냥 글만 썼던 거 같습니다
지금 시세가 또 하락장으로 바뀌어 제가 벌었다고 생각하는
돈이 0이 될수도 있겠지요
현금화를 안시키면 말짱꽝이니까요 ㅎㅎㅎ
하지만 그때보다 여유로워진건사실인거같습니다
13주 존버기능이 저같은 사람에게는 강제 장기투자이기에
아마도 놀랜마음에 팔아버리는 걸 막아주는 효과도 있네요
스팀 시세가 오를수록 스팀잇에 가입자도 많아질것이고
여러가지 이야기도 오갈겁니다 그렇지만
스팀잇 시세가 좀 더 오르고 100만 가입자가 넘어서면
한동안 기분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