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SMT 찬성파(?)입니다
처음 스팀에 대해 알게되었을 때 스팀잇이라는 시스템 자체도
놀랐지만 스팀잇은 그중에 하나일뿐 큰 그림이 있다는 것에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죠
물론 블록체인 기반 사업은 어느 코인에서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비트쉐어도 분산화거래소뿐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게 잘 되고 있진 않았습니다
스팀 기반 프로젝트도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후발주자나 더 큰 코인들이 가만히
있진 않겠죠
사업은 10개 중에 1개만 성공합니다 이건 어느 사업에서나
다 적용이 가능한 사실입니다. 그만큼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수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스팀은 스팀잇이라는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할 사람도 쉽게 만날수 있고
뜻이 합심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임대라는 시스템을 통해
투자를 받을 수 있고 그 투자또한 투명하게 진행되기에
투자자는 임대를 통한 기회비용만 날릴 뿐, 스팀파워 자체를
날릴(?) 일도 없습니다
운영주체 또한 많은 스팀파워를 임대받는 다면, 자신들의
프르젝트를 도와주는 사람에게 보팅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또한 보팅으로 사람들을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이또한 다른 사업과 다른 SMT만의 특징입니다
지금은 아직 SMT가 나오지도 않은 시점인데도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SMT는 스팀의 사활이 걸려있는 큰 갈림길입니다
뉴비분들이나 스팀파워를 적게 가지고 있는 분들, 그리고
아주 많은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는 분들 중에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저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결국 스팀은 SMT가 잘되고 그 프로젝트들이 커져서
전체 스팀 생태계를 바꾸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야
스팀시세가 다시 만원 이만원 갈 수 있을 것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