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를 구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와이프와 무슨 게임을 할지 고민 끝에 이 게임을 구입했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대놓고 베낀.. 그렇지만 드래곤 퀘스트의 음악이 버무러진 게임이였죠
대부분의 플레이는 와이프가 알아서 다 했습니다만, 여성분이 플스를 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게임타이틀이 아닐까 싶어요
아기자기함과 아이템을 여러가지 쓸 수 있으면서 나만의 건축물을 만들며 퀘스트를 진행하거든요
아주 귀엽습니다 모든게 다..
일단 멀티플레이가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에요. 마인크래프트 같은 겨우 멀티플레이 때문에 뜬 게임이나
마찬가지인데, 빌더즈는 협동플레이가 없습니다. 빌더즈2가 나오면 개선되는 부분이라고 하니 기대해봐야겠네요
그리고 1장이 끝날때마다 1장동안 지은 건축물이 reset 됩니다 아 욕나오네
그래서 새로운 장이 될때마다 스토리뿐아니라 아이템 등 다 새롭게 시작되요 그러니까 1장 스토리를 할때마다
이쁘게 만들 필요가 없는거죠.. 뭔가 맥이 풀리는 느낌
몇가지 단점을 빼고는 마인크래프의 재미를 대부분 구현해놨습니다. 플스를 구입 망설이시는 유부남 유저분들은,
와이프 분을 설득하실 때 정말 유용한 타이틀이에요 다만 플스를 뺏길 위험은 있습니다.
아기 자기한 것, 귀여운 게임을 좋아하신 다면 충분히 돈값을 하는 타이틀입니다
하지만 구매는 추천하지 않는게, 2가 나와요 멀티플레이 및 여러가지가 개선된 2를 기다리시는게
지금은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