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렉스가 무엇이냐..
이오스 자원을 조금 더 쉽게 분배하고 이용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존에 이오스 자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친타이에 가서 기간과 이율을 설정해서
자원을 빌려주는 사람과 자원을 빌리는 사람이
계약을 해서 수행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친타이는 일단 언스를 해야하고 이율을 설정해야 해서 번거로운
면도 있었습니다.
렉스는 그러면 왜 나온것이냐..도대체 뭐냐 그게
하시는 분에게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영수증"입니다 여러분..
렉스는 토큰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여러분이 이오스를 렉스로 바꿉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 비율로 이만큼 렉스로 바꿨음
이라는 영수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렉스로 바꾼 이오스는 어느 창고에 모여
자원을 빌리는 사람을 기다리게 됩니다
그러면 자원을 빌리고자 하는 사람은 수수료를
내게 되겠죠? 그 수수료가 렉스풀이라는 또다른
창고에 쌓이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 렉스풀이라는 창고에 수수료가 겁나 쌓였습니다
그러면 초기에 이오스와 렉스 비율이 적힌 영수증이
가치가 있게 되는겁니다
왜냐면 렉스풀에 추가금액(?)이 들어왔으니
그 여유분을 영수증에 맞춰 분배를 하는거거든요
저도 렉스를 토큰의 하나로 생각해서
굉장히 헷갈렸는데요 렉스는 거래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렉스를 파는것도 아니고 사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영수증입니다
그리고 그 영수증은 렉스풀이라는 창고에 쌓여있는
자원을 배분받을수 있는 권리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시세 거래가 아니기때문에 렉스를 구입한다고 해서
(즉 렉스와 이오스 비율이 적힌 영수증을 취득한다고 해서)
폭등하거나 폭락하지는 않을거라는 거지요
앞으로 이오스 생태계에는 이 렉스풀에 동참한 사람들의
수익을 위한 렉스풀에 얼만큼 배당을 넣어주느냐
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뀔거같네요
지금은 네임옥션(이오스계정 선점)과 렉스로 인한 자원수수료
그리고 뭐 약간의 다른 방법들 밖에 없어서
렉스풀에 쌓이는 이오스는 굉장히 적어요
다만 앞으로 이 렉스풀에 쌓이는 이오스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오스가 성장하냐 안하냐 갈림길에 설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시스템이 되어버렸어요
이오스의 생사를 결정할 것같은 그런 시스템이죠
이 렉스풀에 이오스를 쌓게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록원에서 킬러댑을 출시하거나
댑을 쉽게 만들수 있는 툴을 출시해서
그로 인한 수익을 렉스풀에 넣는 방법
그리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4% 저축금액을
그냥 렉스풀에 쏟아붓는 방법-_-;; 등등이 있겠군요
결국 렉스 영수증을 취득했더니 이율이 괜찮다더라
->이오스 사야겠네->이오스 가격 상승 이거나
렉스 영수증을 취득했더니 이율이 괜찮다더라
->이오스다 렉스로 바꿔->이오스 유통량 없어짐
->이오스 가격상승 이라고 행복회로를 돌릴 수도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오스 별로 없어서 많이는 렉스로
못바꿨네요.. 그래도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에 1245였어요 0.0873 이오스는 이자가 되버렸죠
영수증 이라는 개념이 힘드시면 약간의 개념이 다르지만
채권이라고 생각하셔도 될듯해요
다만 제가 볼때 렉스는 코인이나 화폐는 아닙니다
그래서 오해가 생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