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을 가진건 1월입니다
1월에 암호화폐 들어와 분할매수를 했고 덕분에
최고점에 들어왔지만 손실은 -25%정도네요
리플 덴트 스텔라 다 사봤네요
암호화폐를 2달정도 공부했는데
해야되는 공부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했죠
그리고 나서 제 결론은 EOS였습니다.
그 EOS를 선택한 근거 중 가장 믿음직했던 건
스팀잇이였구요
총 투자금액은 500만원이네요
439 EOS니까 어제 시세로는 -130만원..
370만원정도 남았더라구요
평단은 11000원정도입니다
저한테는 지금 현재 투자할 수 있는 금액 전부입니다
(4월 되면 투자여유금이 2000만원 더 생기긴 합니다 ㅎㅎ)
스팀잇에 2달동안 미쳐 생활하면서
보팅을 하는데 0.03 이렇게 찍히는게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플랑크톤은 서럽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다 고민되면 반반 이라고 하셨지만
저는 분산투자를 못하나봅니다.
저에게 선택은
스팀이냐 EOS냐 였습니다.
SMT...
자세히 공부해보니 이거 EOS가 할려고
하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steem의 암호화폐 순위는 27위
이오스는 10위정도죠
10위가 2위되는것보다
27위가 10위되는게 더 쉬울 것 같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어제 밤에 손해를 보며
EOS를 다 처분하고
업비트에서 스팀을 사서
스팀잇에 다 옮겼습니다
1020스팀..얼마안되지만
이제 저도 0.27씩은 풀봇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금게임도 무조건 무과금으로 하는 저에게
최초의 현질+최대금액 현질이네요
플랑크톤에서 피라미정도는 된거죠
다른 분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
더이상 도움만 받지 않아도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물론 제 스팀의 평단가는 4800원정도입니다 ㅋㅋ
그리고 이미 스파업을 한 이상
13주동안 저는 스팀을 팔 수 없습니다 ㅋㅋ
팔려고 맘먹어도 13주 뒤를 생각하고
파워다운을 해야되는데 제 성격상
그냥 놔둘것 같아요 ㅋ
시세가 계속 이대로고
4월초에 제손에 투자할 수 있는 2000만원이 들어오면
5000스파를 향해 달려볼까요
스팀에 인생몰빵하는데
말려줄분은 없으십니까?ㅋㅋㅋ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SMT 제대로 안되면 네드 뚝배기 꺠러감 웁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