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버리고 스파업했습니다 으하하

ribai(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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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을 가진건 1월입니다

1월에 암호화폐 들어와 분할매수를 했고 덕분에
최고점에 들어왔지만 손실은 -25%정도네요
리플 덴트 스텔라 다 사봤네요

암호화폐를 2달정도 공부했는데
해야되는 공부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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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제 결론은 EOS였습니다.
그 EOS를 선택한 근거 중 가장 믿음직했던 건
스팀잇이였구요

총 투자금액은 500만원이네요
439 EOS니까 어제 시세로는 -130만원..
370만원정도 남았더라구요
평단은 11000원정도입니다
저한테는 지금 현재 투자할 수 있는 금액 전부입니다
(4월 되면 투자여유금이 2000만원 더 생기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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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2달동안 미쳐 생활하면서
보팅을 하는데 0.03 이렇게 찍히는게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플랑크톤은 서럽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다 고민되면 반반 이라고 하셨지만
저는 분산투자를 못하나봅니다.
저에게 선택은
스팀이냐 EOS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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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
자세히 공부해보니 이거 EOS가 할려고
하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steem의 암호화폐 순위는 27위
이오스는 10위정도죠
10위가 2위되는것보다
27위가 10위되는게 더 쉬울 것 같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어제 밤에 손해를 보며
EOS를 다 처분하고
업비트에서 스팀을 사서
스팀잇에 다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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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스팀..얼마안되지만
이제 저도 0.27씩은 풀봇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금게임도 무조건 무과금으로 하는 저에게
최초의 현질+최대금액 현질이네요

플랑크톤에서 피라미정도는 된거죠
다른 분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
더이상 도움만 받지 않아도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물론 제 스팀의 평단가는 4800원정도입니다 ㅋㅋ

그리고 이미 스파업을 한 이상
13주동안 저는 스팀을 팔 수 없습니다 ㅋㅋ
팔려고 맘먹어도 13주 뒤를 생각하고
파워다운을 해야되는데 제 성격상
그냥 놔둘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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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가 계속 이대로고
4월초에 제손에 투자할 수 있는 2000만원이 들어오면
5000스파를 향해 달려볼까요

스팀에 인생몰빵하는데
말려줄분은 없으십니까?ㅋㅋㅋ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SMT 제대로 안되면 네드 뚝배기 꺠러감 웁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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