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ia 입니다 :)
심리학을 공부하면서도 욕심의 크기가 무한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참 사람 욕심은 컨트롤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욕심 때문에 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을 오늘 또 경험하고 말았어요.
선을 지켰어야 하는데, 그 선을 지키지 못 했던 것이 화근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더 얻으려다가 더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해야만 깨닫는 제 자신이 참 한심스럽습니다.
욕심이 크면 꼭 그 끝은 쓰다는 것을, 다시금 마음 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습니다.
동물들은 욕구가 충족이 되면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고 하던데, 왜 저는 그게 참 어려울까요...
후회가 남는 하루입니다. 쓴 경험했다고 생각해야죠... 다시는, 정말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부끄러운 다짐을 합니다.
이상하게 스팀잇에는 이렇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 저의 스팀잇에도 좋은 글들만 올라올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오늘 하루,
스티미언 여러분은 저처럼 후회하지 않는 하루,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